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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충희

스토리텔링하는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김충희

“성악을 전공한 사람으로 대학교 4년, 대학원에, 외국에서 10여 년 동안 공부하고, 연주 활동을 하는 동안 저는 국내·외에서 작은 규모의 대학원 과정 졸업 독창회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악가들의 독창회까지 수백회의 독창회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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