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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인 문화정책

박근혜 정부 시작부터 문화 융성이라는 낯선 용어가 등장하더니 온 나라를 뒤끓게 만들고 말았다. 국가의 정책은 국가 백년을 대비해서 교육철학자들에 의해 제창된 내용들을 교육학자들이 사회현상과 청소년의 발달과정 그리고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제정하고 그 과정에 따른 교과서를 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포괄적으로 되어있는 교육과정과 지역문화의 차이, 음악의 선호도의 차이 등을 다양하게 담아내는 검인정교과서를 제작하여 학교에서 여러 검인정교과서 가운데 자기 지역사회와 학교에 가장 어울리는 교과서를 선택하여 지도함으로 다양성을 확보하며 지역문화의 창조라는 노력이 실천되는 것이다.

다른 선진된 나라의 예술교육을 공부하고 돌아온 학자들의 수가 대단한 수가 되었으나 교육과정은 크게 변화되는 것이 없고 무엇을 가르치기 위한 교과서인가를 알 수 없는 검인정교과서를 일선 교사들은 학생들의 교실 음악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진 가운데서, 활발하게 교육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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