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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 지휘자 홍준철

20주년을 맞이한 합창단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로 길을 만들어 나가며 걸어갔다.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그들은 스스로 ‘길 없는 길을 가다.’ 라고 표현하였다. 합창단음악이 있는 마을은 자발적 시민이 모인 합창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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