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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22회 음악춘추 콩쿠르 수상자 인터뷰

해 마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음악도들을 발굴하고 있는 음악춘추 콩쿠르가 22번째로 개최되었다. 2017년 3월25일(토)부터 4월9일(일)까지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된 ‘2017 제22회 음악춘추콩쿠르’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 플루트, 클라리넷, 비올라, 오보에, 트롬본, 트럼펫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전 부문에 걸쳐 1,300명의 출전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총 163명의 입상자를 배출했으며, 그 중 40명이 각 부문의 1위를 차지하였다. 이에 1등 수상자들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지면에 담아본다.

글_ 구수진, 정성실

 

2017 제22회 음악춘추 콩쿠르 심사위원(가나다 순)

 

피 아 노 | 강자연 권마리 김난희 김석 김정권 라해진 문현옥 민경식 박미정 박성열 신희주 안미현 염보영 이윤수 주영목 최영미 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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