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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창원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낀다

2017 창원국제실내악축제

2017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지난 8월 16일 시작해 숨가쁘게 달려온 ‘2017 창원국제실내악축제(CHAMF)가 8월 26일 오후 10시 막을 내렸다. 창원 성산아트홀, 마산 3·15아트센터, 진해 문화센터를 비롯해 창원의 집, 진해루, 오동동 문화광장, 창원 기업사랑공원 야외공연장 등 창원지역 곳곳에서 실내공연과 야외공연으로 동시에 열렸다. 창원의 글로벌 문화예술특별시 구현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소통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2017 창원국제실내악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으로써 <문화예술특별시-창원> 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낀다. 문화시민이 된 느낌이다. 놀랍고 자랑스럽다.” 는 한 창원시민의 소감속에서 이 행사의 성공을 가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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