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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봉기

앞으로 언제까지일지는 기약할 수 없으나 숨 쉬는 동안은 피아노를 신앙처럼 여기며 행복한 음악 전도사로 피아노 앞에서 미소지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피아니스트 이봉기

피아니스트 이봉기

<내장산 국제음악제>와 <새만금국제피아노페스티벌>을 연이어 개최함으로써 서양음악의 불모지인 전라북도에서 클래식음악 보급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봉기는 항상 피아노와 함께... 물 흐르는 대로 순리대로 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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