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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주연주

서울시향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학생들에는 도움을 주는 교육자로

바이올리니스트 주연주

피아노를 전공한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음악적 재능은 세 딸을 음악가로 키워냈다. 세 자매는 나란히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주트리오를 결성하여 실내악 연주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세 자매 중 첫째인 바이올리니스트 주연주는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과 주트리오를 통해 연주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숙명여대 등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EnoB(이노비) 병원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음악을 전하는 따뜻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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