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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이스트 정지인

독일 튀링겐 에어푸르트시 주립극장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오보에 주자로 활동

오보이스트 정지인

오보이스트 정지인은 한국인이자 동양인 최초로 2014년 9월부터 독일 튀링겐주의 주도인 에어푸르트시 극장(Theater Erfurt)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오보에 주자로 활동 중에 있다.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박중수, 주은희, 이윤정 사사) 도독하여 Hochschule für Musik, Theater und Medien Hannover에서 Klaus Becker교수를 사사한 그녀는 현재 하노버에서 Solo Klasse( 최고연주자과정) 중에 있으면서 오케스트라, 실내악, 솔리스트로서 다양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자신을 꾸준한 음악가라고 표현하는 오보이스트 정지인의 이야기를 지면에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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