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뮤지션

오르가니스트 박소현 01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음색으로 청중의 마음을 움직인다

국내의 파이프오르간 음악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오르가니스트 박소현이 9월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바흐의 대표적인...

팬플류티스트 김창균

현악앙상블 시링크스와 팬플륫의 새로운 세계 창출

“새로운 팬플륫의 공연 영역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클래식 한류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깨끗한 얼굴과 외모, 반짝이는...

소프라노 백경원

깊이있는 음색으로 전하는 음악의 즐거움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과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 소프라노 백경원이 9월 20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갖는다.

소프라노 이지현 01

다양한 장르, 시대, 언어의 작품으로 귀국 인사

맑은 음색과 세련된 표현력을 지닌 소프라노 이지현의 귀국 독창회가 9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피아노: 원종분-...

곡에 대한 깊은 이해로 청중과 소통하는 무대

“귀국독주회라는 타이틀이라서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긴 하지만 청중께 꼭 들려드리고 싶은 곡을 연주한다는 기쁨, 즐거움이 있어요.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깊이 있는 프로그램, 본질에 충실한 무대

현재 서울오라토리오 전속 솔리스트이자 드보르작 아카데미 학장, 국립 프라하 콘서바토리/ 드보르작 아카데미 교수, 드보르작 대위·화성연구소...

김희진

시대별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과 교감

독일에서 공부하던 중 인상 깊었던 곡들과 특별히 애착을 갖는 곡들로 독주회의 프로그램을 구성한 김희진이 무대에서 연주할 작품은 J. S. Bach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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