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윤의 음악칼럼

왼쪽부터 샤론 로빈슨, 제이미 라레도

세상 최고의 듀오

지난 6월 초, ‘올 아메리칸’이라는 주제로 세 번에 걸쳐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주 무대인 로이 톰슨 홀에서 열린 콘서트. 존 아담스의 ‘짧은...

박자윤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8세에 한국음악협회 콩쿠르에서 1위 수상을 시작으로 바로크 합주단 콩쿠르, Carmel 음악협회콩쿠르, LMC 콩쿠르...

독일의 한국인 더블베이시스트 이은기

특정 분야 전문가, 그것도 소위 말하는 ‘스타’ 부모를 둔 자녀의 경우, 그 자녀가 같은 길을 걸어가게 될 때는 당사자들에게는 부담이, 그리고...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기초군사훈련 기간 중 작은 리사이틀을 열었다. 사진: 국방부

아직은 속 쉬이 춥고,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달리고 또 달려 대학에 입성한, 푸르고 젊은 ‘나무’, 그리고 아쉬움을 달래며 ‘다시 또...

오케스트라 단원 오디션, 출처: 콜로라도 스프링스 필하모닉

*본 칼럼에 등장하는 인물과 오케스트라 오디션의 내용은 현실을 비교한 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이혜숙 교수

그리고 맨하탄 음악대학의 반주과를 들여다보다

반주자의 이념이란 무엇일까? 세계적인 반주자이자, 맨하탄 음악대학 반주과에서 16년째 재직하며 수많은 반주자들을 양성시킨 이혜숙 교수를 통해 맨하탄...

피아니스트 김영건

“괴짜·글렌 굴드, 그리고 그의 학교를 졸업한 ‘괴짜 김영건’은 피아노에서 시작되요”

세상의 많은 것들 중에, 아쉽게도 사람의 성격과 성향의 거짓을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그 어떤 이가 그리는 예술일 것이다. 여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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